기회를 여러번 공론화해서 줬는데
경찰서 갈때까지 연락 없다가
신고했다고 직접가서 조서썼다니깐 그제서야
메일로 구라로 사과글을 보냈어
핀번호로 피자 사먹는건데 한번 불러주니깐 취소가 안됐다 드립쳤는데 알고보니 구라였음
전혀 반성이 없다 이거지 그런데 이제 검찰로 이송되서 어떻게 할지 결정하는중인데 이런것까지 선처해줘야됨?
벌금형이라 전과기록이 평생남는다는둥 취업안된다는둥 개드립치는데 너희같음 어떻게 할거?
거기 어떤 개념인이 올렸다. 고아원에 피자 10판사주고 봐주라고. 난 이게 정답일듯.

댓글 (4)
합의 안해줘서 서로 기분나쁘게 끝나면
학생입장에서는 다시는 그런짓 안하겠지 다만 전과기록때문에 피해를 입을 수도있겠지
의느님이야 합의하든안하든 상관없는거고
중요한건 합의를 안하는것만이 답이 아니라는거
니가 말한것처럼 말이다 ㅇㅇ
합의해주고 충분히 반성하게 하는 방법도 있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