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반이라 들어갔더니 빠따만 주더라

 

빠따 맞고 있던 도중 어머님이 찾아와

 

아픈 엉덩이 쓰다듬으며 눈물만 흘리더라

 

에라 씨팔 니기미 씨팔 좆빤다고 군대 가

 

부모 잃고 애인 잃고 좆빤다고 군대 가

 

 

근데 횽나는 잃을 애인이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