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친절한 내가 글 하나 쌈 ㅇㅇ.
울학교 바로 옆 중학교에서 왠 중딩새끼가 나오더라?
그래서 힐끔 보다가 갔는데 "뭘봐" 이러길래
주변에 봤는데 우리밖에 없음 <--------------------------------- 주변에 니네만 있었대맹.
그래서 다시 계속 쳐다봤더니 "뭘보냐고" 이러길래
내가 걔한테 다가가면서 "야 일로와봐" 했더니
"아 살려주세요 농담이에요" 이럼
그래서 그냥 친구랑 같이 얘기하면서 갔는데 병신새끼가 계속 존나 궁시렁거림
시발 주변에 사람만 없었으면 줘 팰라고 했는데 ㅇㅇ. <------------------------ 위에 니네밖에 없다고 썼잖아. 갑자기 생겼나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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