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뜬다
글구 헬기안에서 여자간부가 메가폰 잡고 존내 다정한 목소리로
탈영한 애생키 이름 부르면서 안심하라고 하더라...
그리고 탈영한생키 나타나면 여자간부는 쌩까고
존내 무서워 보이는 아자씨들한테 끌려가더라
댓글 (8)
소문나면 안돼서 그것도 군사 기밀이라 민간 유출되면 일커져서 안띄운다하던데?
결국 유류고에 있던거 걸려서 끌려가던데
북한애들 바로 대남방송함 ㅇㅇ
뭐 장교 생일날도 생축한다고 대남방송 존나하는데 ㅇㅇ
공사하느라 상시 통문 개방하고있었거덩
MDL 근처에 실탄장전하고 있는 애들 있어서 뛰어다니면 위협사격도 한다...
허가 없이 넘어가면 정말 쏜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