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싸워도 한쪽 의견만 듣지 않잖아.

 

근데 그 여자 분도 뭔가 억울하거나 한 게 있으면 글을 썼겠지.

 

아니면 엄청난 계략에 의해 당했나?

 

녹음은 누가 했을까.

 

녹음은 내가 도저히 귀찮아서 못 듣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