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누나의 수맥을 탓하는게 절때 ㅈ절때 레알 아님 그리고 구라 장난성글도 아님미다.

아이팟을 수리하러 용산 갈려고 하는데 길을 몰라서 로스형이랑 같이 가기로 약속

묵+연불도 참가 그리고 운영자도 참가

수리비 3만원을 줍니다 .

술마십니다

기억이 안납니다.

일어납니다 여기가 어딘지 모릅니다 .

기억이 안납니다.

아이팟을 잃어버립니다.

내딴에는 돈 꽤주고산 내 자켓이 찢어졌습니다 .

어떤 아저씨가 날 봐왔다며 장학금 내준다고 왔습니다 .

설레입니다 .

나노를 삽니다.

30일을 기다립니다 .

사기당했습니다.

그 아저씨도 사기꾼입니다 .

여자친구랑 헤어집니다 .

연이어 말못할 힘든일들이 겹칩니다 .

거지 돚거는 셔플을 삽니다 .

말도 없이 물품이 4일뒤 강제 취소당합니다.

다음날 다시 삽니다 .

나름 잘했다고 생각한 발표회가 엉망이됬습니다.

어제 다리를 다쳤습니다 .

오늘 병원가보니 뼈가 어긋났습니다.

2주동안 깁스하고 지켜보잡니다 .

요즘 날씨 습기 쩔고 존나 덥고 벗어던지고 싶습니다 .

셔플은 현재 시각으로 배송준비중 10일째 입니다 .

질문을 던집니다 "'늦어도' 다음주 그러니까 이번주까지는 입고 된다며요 크리스마스까 전까진 오나요?"


죄송합니다 고객님 입고일에 착오가 생겼습니다 . 현재 정확한 출고일을 알려드릴수 없는 상태입니다.. 

눈물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