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집앞 차도에서 모자쓰느라 잠깐 손놓고타는데 도로사이 균열이있었는지 그사이에 끼어서 자빠질뻔하다가 겨우 개추한자세로 넘어지진않은건 안자랑

그리고 남산북악 내려와서 육교건너다가 혼자서 모서리에 걸려서 쓸렸는지 찢겼는지 할튼 이거도 안자랑

그리고 술약속 늦을까봐 졸라오다가 주차장 표받는곳? 거기서 차 옆면 들이받을뻔한거도 안자랑

졸라달려와서 핸드폰보니깐 약속파토났다는건 안자랑 씨발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