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저것 써놓으면 니들 귀찮아서 안 볼 거 뻔히 아니까 몇줄만 끄적일게.
사진도 많이 찍었어야 했는데 어쩌다 보니 귀찮아서 안 찍음..
아무튼 6시쯤에 나가서 지하철 1시간 타고 부산대 갔듬.
선수등록하고 경기 뛸 준비 함. 경기는 1게임당 7분
첫번째 게임 들어갔는데 씨발 심판새끼가 안경을 벗으라고 함 존나 당황
이건 마치 횽나한테 키보드를 뺏는거랑 마찬가지 ㅡㅡ..
안전사고 막으려는건 알겠는데 존나 답답하더라
안경 없어서 허둥대다가 2:0 털림 ㅡㅡ;
점심은 짱깨 시켜먹었고 두 게임 더 뛰었는데 두번 다 이김.
근데 세번째 게임 할 때부터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함. 세시쯤 되니까 비가 대놓고 존나 쏟아져서
아 씨발 경기 하겠나 싶었는데 그냥 함.
5시 40분에 비 존나 맞아가면서 뛰었는데 시각장애+비 크리 겹쳐서 2:0 또 털림
결국 2승2패임.
결론 :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만..비 씨발놈
결론2 : 경기장에서 선수들 찍던 알바 누나 예뻤듬.
댓글 (8)
넌 어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