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도 춈 묵고 와야겟당 ㅋ_ㅋ
낮에 공 차고 와쓴데집에 오니까 부모님이 다리 몽진다고 물파스를 바르래여..아무 생각없이 물파스 바르고 누웠는데..물파스때문에 다리가 자꾸 따가워서 잠이 깼어요 ㅠ_ㅠ
댓글 (6)
낮에 공 차고 와쓴데
집에 오니까 부모님이 다리 몽진다고 물파스를 바르래여..
아무 생각없이 물파스 바르고 누웠는데..
물파스때문에 다리가 자꾸 따가워서 잠이 깼어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