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고 있을때 방문이 3번 열렸고


동생이 여드름치료제 크레오신을 7시반쯤에 가져갔고


아부지가 출근하기전에 점심때 뭐 사먹으라고 하셧고


어무니가 나가시기전에 (이게 정오뉴스 소리 들리고 좀 지나서 임) 나 자는거 구경하고 나감





이거 다 잘때 일어난일인데 기억함


돋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