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때 학원에서 내가 먼저 자리 잡고 앉아있는데..

 

친구로 보이는 2냔이 내 앞 자리에 앉았음..

 

한냔은 짧은 치마를 입었고..

 

수업시작해서 수업듣는데..

 

내가 필기할려고 고개 숙이니깐

 

괜히 치마입은 냔이 뒤돌아보면서 날 쳐다보는 거임..

 

미친.. 난 쳐다 보지도 않았는데.. 마치 지냔을 내가 쳐다본다는 듯이 몇번 꼬라보더니

 

뒤돌아 볼 떄마다 친구랑 쏙닥쏙닥..

 

아 진짜 가만히 앉아있다가 병신된기분이네?

 

진짜 수업시간에 왜 꼬라보냐고 소리칠려다 참았다.. 아오..

 

미친년이 공부하는데 왜 치마쳐입고 괜히 피해읳식 밝히고 지랄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