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부지가 은행원이셨는데.. 그래서 어릴때부터 주식에 대해서 조금 봤었음.
울 아부지야 뭐... 주식으로 돈을 조금 만지셨고 ...
환율 차익(ex 명박이 대통령 됐을때 한 뭐시기가 장관되는거 보시더니 바로 미쿡으로 저금 환율 때리니깐 변신)
글고 내가 주식에 손을 되었던 가장 결정적 계기가...
현대증권에서 아부지 수익률 우편으로 보냈줬는데... 그때가 줄기세포 어쩌구 할때라 엄청난 차익을 보고.. 나도 한번 한거지...
그리고 회사 좀 빨리 들어가서 돈 좀 모아둔거 전부 주식에 올인.
그렇게 짐승 동은.... 눈물을 쳐 흘리면서 지금도 .. 원금아니라도 좋으니.. 10% 손해로만 가주세요. 하고 있지
댓글 (1)
여튼 감사여 힘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