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존나 디테일하게 찍어서 올려놓으면

 

"이거 상태 좋은가요? "

 

아니 씨발놈들이 상태 보라고 사진찍어서 올려놓지 ㅡㅡ

 

 

 

쪽지, 메일, 댓글 모니터링 안 해요. 폰으로 연락 주세요

 

그러면 댓글이랑 쪽지 다는새끼 꼭 있음 ㅡㅡ

 

 

대표적인 사례가 가격 존나 후려치기

 

"운포 xx원에 삽니다"

"xx원 가능하세요?" 그것도 존나 택도 없는 가격으로

 

 

그래도 잘 팔려서 억지로 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