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삼거리에서 11시 20분에 출발해서 노량진까지 오는 길에....


어떻게 된게 문 열어놓은 빵집이 하나도 없냐 ........ ㅠㅠ 


초코 케잌이 존나게 먹고싶어서 큰거 다 못 먹어도 우걱우걱 할테닷 !!! 하며 


시속 30km로 존나 설렁 설렁 문 열어놓은 빵집을 찾아봤건만... 단 한집도 없더라 ㅠㅠ 



십덕 이야기 : 헐 ... 용산에 사창가가 있구나... 레알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