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맥주마시고 배가 불러서 소화점 시킬겸 친구랑 길을 걸었는데

 

 

 

걍 심심해서 평소에 안가던 길로 들어섰더라지...

 

 

 

그 길에 순댓국밥집이 있던거야...

 

 

 

그래서 걍 그런가보다 하고 흘깃하고 지나갔는데

 

 

 

밤 9시인데도 사람이 가득....

 

 

 

 

 

 

나중에 꼭 찾아가보려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