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제가 일이 끝나는데연..
학교에서 일한 것도 컷지만..
내 위에 일 시키는 관계자 분들도 까칠하지 않은 분들이라..
방학 기간에 일은 그닥 힘들지 않게 수월하게 했어요..;;
그래서.. 겸사겸사.. 일도 끝나가니깐요..
오후에 그분들 출출할 때 먹을걸 싸들고 일하러 갈건데요..
이거
돈낭비 일까요??
아니면..
그냥 제가 받은 돈의 일부를 베푸는 걸까요??
하니면 그냥 하지 말까요??
이번주에 제가 일이 끝나는데연..
학교에서 일한 것도 컷지만..
내 위에 일 시키는 관계자 분들도 까칠하지 않은 분들이라..
방학 기간에 일은 그닥 힘들지 않게 수월하게 했어요..;;
그래서.. 겸사겸사.. 일도 끝나가니깐요..
오후에 그분들 출출할 때 먹을걸 싸들고 일하러 갈건데요..
이거
돈낭비 일까요??
아니면..
그냥 제가 받은 돈의 일부를 베푸는 걸까요??
하니면 그냥 하지 말까요??
댓글 (17)
그럼 그냥 그만둬도 기억에 남지 않겠지? ㅋㅋ
이왕이면 맛집으로...
귀찮다 하시는데 막상 모시고가면 좋아하셔
그래도 부담스러우면 그냥 박카스같은거라도 한박스 사가...
먹기도 무난하고 그런 듯
아님 뭐 학기 시작하고 한 번 들러도 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