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랑 물가비교해봤자 티 안나는게
패스트 푸드랑
글로벌체인들
맥도날드 버거킹 이딴데랑
스타벅스 커피빈 이딴데..
세계어디를 가도 가격이 비슷하다
얼마전에 이집트 가따왔는데 거기 기본 택시비가 500원이고 지하철 200원 버스 50~100원정도 하는데
빅맥이 하나에 3천500원정도 (셋트말고 버거 단품)
스타벅스 커피한잔 아메리카노 작은싸이즈 3500~4000원정도
같이 여행간 친구놈말로 유럽이랑도 가격이 거의 같단다
결국 이런건 전세계 어딜가도 비슷해
대신 물가싼데일수록 서비스비용이 싸니깐 서비스는 좋아지지.. 별 특별한건 없지만
이집트는 맥도날드 가면 주문하고 오면 가따가 주고, 다 먹고 놓고 나가면 지네가 알아서 치워주고
결정적으로 맥도날드 존나 시원하다 에어컨 작살임

댓글 (5)
일본 롯데리안 패티 열개짜리 900엔 하는건 어케 설명함?
참고로 울나라 버거킹 트리플 스태커 단품 가격만 7천원임 ㅇㅇ
여기도 셀프서비스 없고 갖다주고 치워주고 다 하고.
문제는 나라마다 맛이 차이가 크당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