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듣보가 게임프로같은데 나와서 카라 알리던 시절부터

 

카라를 핥던 친구가 있었지

 

난 그떄 카라? 듣보넹 ㅎㅎ 하면서 그냥 부질없는짓이라 생각했얶는데

 

요즘의 카라를 보니 와 걔도 참 근성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최근에 나바스님의 플레이를 보니 나도 그 친구가 생각난다

 

내가 맨날 나바스님 짱임 하면 그 듣보 누구? 하던게 친구들이었는데

 

시발 오늘 경기 보면 질질 쌀듯

 

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