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향을 나도 존나 재밌게 잘 봤었어

근데 이 작가 십색히가 너무 책을 늦게내서

몇권인가부터는

너무 오랫동안 묵향을 잊고 살아서 내가 몇권까지 봤는지 기억을 못해

그래서 책방가서 존나 서서 맨끝장만 존나 보는거야

그러다 보면 시발 내용이 계속띠엄띠엄 생각이 잘 안나

다른 무협지도 막 봤으니깐

그래서 시발 1권부터 마지막권까지 쭉~ 다 빌려다가 하루종일 보는거야

그럼 왠지 뿌듯하지..

그러고 한일년있다가보면 다음권이 나와

그럼 또 그지랄

시발 내가 이 썅놈의 색히때매 묵향을 한 7번은 넘게 읽은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