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러 갈 때 영화 촬영 중이었음.

어제로 끝이 아닌가봄.

끝나고 나올 때는 잠깐 통행 통제하고 있던데 ㅋ.

갑자기 경찰서 안에서 엑스트라로 보이는 무리들이 튀어나오고 어쩌고 저쩌고 함.

지나가면서 뒷사람들이 하는 말 들었는데.

이병헌 씨 앉아있었다고 함.

볼까 했는데.

귀찮아서 킼.

만약에 태연 씨였으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