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서 따라간 건 아닌데
내 친구들이 같이 공 찰 사람이 어쩌다 생겼다면서 같이 가자는거야
그 사람들 뭐 하는 사람들이냐고 물으니 교회사람들이래
그래서 "괴독 병신새끼들 교회 나오라 할 것 같아서 안 가 씨발" 했더니
교회의 교자도 얘기 안 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일단 가보고 예수쟁이 어쩌고 말 하면 걍 짐 싸고 오려고 갔어
갔더니 정말 예수의 예자도 얘기 안 하고 닥치고 축구만 하더라.
지금 간 지 한 3~4번 됬는데 아직까지 교회 어쩌고 말 한 적이 벗음.
근데 솔직히 좀 미심쩍긴 하다 보통 개독들은 바로 교회 오라고 들이대잖아
저 사람들은 꽤 괜찮은거 같더라고 그래서 계속 같이 할거임 ㅇㅇ
근데 교회 얘기 나오면 그떄부터 안할거임 ㅇㅇ
한줄요약 : 알고 보니 공격적인 선교를 하지 않는 괴독들도 읶습니다. 물론 언제 돌변할지 모름 .

댓글 (12)
싀발 그러다가 교회 운동장에서 축구차고 있는 너를 발견할 것이다
물론 난 무신론자인데 싀발..
그보다 교회에서 이쁜 누나를 동원해 응원한다면....
싀발 서서히 읔ㅋㅋㅋㅋㅋㅋㅋㅋ
꼬시면 뭐 하냐. 시발 그런 년들도 예수 수염까지 핥을 기세일텐데 ㅡㅡ.
삽입하는 순간 여자가
"아! 할렐루야!"
근데 싀발
할렐루야라도 좋으니 한번 해보고싶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