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오텔레콤 김성수 사장입니다.
몇일 전에 올린 글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에 방문하셔서 응원과 격려의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의 도움으로 큰 힘을 얻었고 아직 대한민국에서 중소기업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정확한 실상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는 현실입니다.
여러분들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많은 댓글과 글의 확산부탁드립니다.
서오텔레콤은 9년 전인 2001년 납치, 유괴, 성폭행 등 강력범죄 상황에서 휴대폰이 꺼져있어도 긴급구조를
요청할 수 있는 기술인휴대폰 알림 서비스(이동통신망을 이용한 비상호출처리장치)를 개발하고 특허출원을
받았습니다.
이 기술을 상품화하기 위해서 국내의 대기업인 LG 텔레콤의 문을 두드렸지만 나중에 LG텔레콤이 이 기술을 도용한 제품을 출시해 결국 법정싸움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중소기업으로써 대기업에 맞서 싸운다는 것은 너무나도
힘겹고 어려운 일이었지만 결국에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서 승소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5층 사옥을 매각하고,
해외 수출건도 계약이 파기되는 등 경제적 손실이 막대하였고, 핵심 연구원들도 이직하여 중국으로 기술이 유출되는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또 다시 손해배상 소송으로 3년째 싸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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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특허기술에 대한 도용임에도 불구하고 LG텔레콤은 아래와 같은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댓글 (14)
물론 알바겠지만 김성수 사장님 다음부턴 웃기게 써서 올려주세요.
여기 엑박하나 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