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20대에 했던 사업이 모두 대박났다”며 “이후 방송에 출연하면서 행운을 맞아 지상파와 케이블에서 하는 것마다 빵빵 터졌다”고 말했다.
하지만 노홍철은 “방송에 출연하다가 동료로부터 잘못된 주식 정보를 얻고 투자했다가 큰 손해를 봤다”며 “동료가 미안하다며 다시 정보를 줘 더 큰 돈을 투자했는데 오히려 더 악의 구렁텅이로 빠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 동료가 다시 본전을 찾게 해주겠다고 해 세번째로 전 재산을 걸었는데 완전 바닥까지 쳐서 그때까지 벌었던 돈을 모두 날려 다시 방송에 매진하게 됐다”며 “그런데 최근 그 동료가 이번에는 주식이 아닌 게임회사에 정식으로 투자 하라고 했지만 하지 않았다”고 말해 주식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여름방학 특집'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전진(신화)과 리쌍 길의 2009학년 예능성적표가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선사했다.
댓글 (9)
노홍철이 이십떄부터 사업하면서 돈좀크게가지고놓았는데 다날림
한 20억정돟 추정된다고함 적어도 10억단위는될꺼같다는 의견이 대다수
말도안하다가 지금 다시 준하형준하형하면서 따르고 방송같이하는거보면 씹대인배
돌+I 노홍철이 잘못된 정보로 인한 3번의 주식 투자로 전 재산을 날린 사연을 고백했다.
노홍철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20대에 했던 사업이 모두 대박났다”며 “이후 방송에 출연하면서 행운을 맞아 지상파와 케이블에서 하는 것마다 빵빵 터졌다”고 말했다.
하지만 노홍철은 “방송에 출연하다가 동료로부터 잘못된 주식 정보를 얻고 투자했다가 큰 손해를 봤다”며 “동료가 미안하다며 다시 정보를 줘 더 큰 돈을 투자했는데 오히려 더 악의 구렁텅이로 빠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 동료가 다시 본전을 찾게 해주겠다고 해 세번째로 전 재산을 걸었는데 완전 바닥까지 쳐서 그때까지 벌었던 돈을 모두 날려 다시 방송에 매진하게 됐다”며 “그런데 최근 그 동료가 이번에는 주식이 아닌 게임회사에 정식으로 투자 하라고 했지만 하지 않았다”고 말해 주식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여름방학 특집'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전진(신화)과 리쌍 길의 2009학년 예능성적표가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선사했다.
ㅋㅋ 레알 긍정의힘으로 방송할듯
씹대인배
그러네 ㅋㅋㅋ 내가 노홍철이면
정준하 가만 안둠 ㅋ
ㅇㅇ.
진짜 존나 대인배다.
이걸 웃음으로 만들다니
토하게웃음
죽여버린뎈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