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국질 멈추는약..
한 남자가 약국에 들어가 말했다.
"딸꾹질 멎는 약좀 주세요"
"예... 잠시만요"
그러면서 약사는 약을 찾는 척하더니 갑자기 남자의 뺨을 죠니 빠르게 철썩 후려쳤다.
그리고 히죽거리며 말했다.
"어때요? 딸꾹질 멈췄죠?"
그러자 남자가 약사를 빤히 쳐다보며 말했다..
"딸꾹질 멎는 약좀 주세요"
"예... 잠시만요"
그러면서 약사는 약을 찾는 척하더니 갑자기 남자의 뺨을 죠니 빠르게 철썩 후려쳤다.
그리고 히죽거리며 말했다.
"어때요? 딸꾹질 멈췄죠?"
그러자 남자가 약사를 빤히 쳐다보며 말했다..
나말고.. 우리 마누라..
아 쓰고나니 졸라 當개그 같네


댓글 (12)
헐 개새기야 나도 솔직히 이정도는 아니다
이건 레알 앰흑수준
ㅋ
ㅎ
ㅋ
ㄱㅊ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