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하던새낀데


얘가 순진한놈이야 


근데 존나 와갤러라서 맨날 쎾쓰를 외치곤 했지


많은 와갤러가 그렇듯이 이새끼도 마법사였어


근데 다른 여자애가 하나 있어


완전 키도 쪼꼬맣고 말하는것도 귀염돋는데 그 남자 동생보다는 누나였다


근데 걔가 남친이랑 헤어지고 


하루는 그 남자애를 불러내서 술을 마시고 집에 데리고 갔어


서울 근처에서 자취했거든


그러면 다음 시나리오는 사실상 뻔한거자나 


근데 존나 웃긴게 뭔지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