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에 요절한 싱어송라이터 일본의 제임스딘, 이곡은 오자키 유타카의 그의 마지막 콘서트중 마지막곡으로 추정됨.
心すれちがう悲しい生き樣に
어차피 사람마다 마음이 다르듯 살아가는 모습이 다르니 슬픈거라...
ため息もらしていた
한숨만 쉬고 있었을뿐...
だけど この目に映る この街で僕はずっと
그래도 내 눈에 들어오는 길거리에서 계속...
生きてゆかなければ
살아남아야만 해...
人を傷つける事に目を伏せるけど
타인에게 상처를 준 것이 미안하기도 하지만...
優しさを口にすれば人は皆傷ついてゆく
다정하게 말하면 모두 상처입는걸...
僕が僕であるために勝ち續けなきゃならない
내가 진정한 나이기 위해 계속 이기지 않으면 안돼...
正しいものは何なのか それがこの胸に解るまで
옳은 것이 무엇인지 그게 이 가슴으로 이해할때까지..
僕は街にのまれて 少し心許しながら
난 세상에 물들어 슬슬 적응해가면서...
この冷たい街の風に歌い續けてる
이 차가운 거리의 바람에 노래를 계속하고 있네...
別れ際にもう一度 君に確かめておきたいよ
헤어질 때 한번더 너에게 확실히 해두고 싶다.
こんなに愛していた
이토록 사랑하고 있었다고
誰がいけないとゆうわけでもないけど
누가 잘못됐다고 할 것도 없지만
人は皆わがままだ
사람들은 다들 지멋대로 사는걸...
慣れあいの樣に暮しても 君を傷つけてばかりさ
서로 익숙한듯이 살고있어도 타인에게 상처만 줄뿐,..
こんなに君を好きだけど 明日さえ敎えてやれないから
이렇게 너를 좋아하는데 내일조차 가르쳐줄수 없으니...
君が君であるために勝ち續けなきゃならない
니가 진정한 너이기 위해 계속 이겨나가지 않으면 안돼
正しいものは何なのか それがこの胸に解るまで
뭐가 옳은 것인지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이해할때까지...
は街にのまれて 少し心許しながら
난 세상에 물들어 슬슬 적응해가면서...
この冷たい街の風に歌い續けてる
이 차가운 거리의 바람에 노래를 계속하고 있네...
僕が僕であるために勝ち續けなきゃならない
내가 진정한 나이기 위해 계속 이기지 않으면 안돼...
正しいものは何なのか それがこの胸に解るまで
뭐가 옳은 것인지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이해할때까지...
僕は街にのまれて 少し心許しながら
난 세상에 물들어 슬슬 적응해가면서...
この冷たい街の風に歌い續けてる
이 차가운 거리의 바람에 노래를 계속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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