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는 약 3.5주 동안 중국을 여행했으며, 첫 방문이자 가장 비싼 여행이었지만 극심한 불운이 겹쳐 최악의 경험이 되었다고 설명한다. 초기 감기로 인해 활동이 제한되었고, 25일 중 22일이 폭우 또는 폭설이었다. 구두가 망가질 정도로 계속 젖어 있었으며, 구채구에서는 극심한 인파 속에서 발을 헛디뎌 부상을 입었다. 마지막 목적지였던 상하이에서는 갑작스러운 고열과 구토로 호텔에서 이틀간 누워 있어야 했다. 여행 정보의 많은 부분이 오래되었음을 확인했으며, 특히 천안문 광장 예약, 구채구 인파, VPN·픽셀폰·디디 등 기술적 문제, 그리고 언어 장벽이 예상보다 훨씬 심했다고 말한다. 음식은 맛있었지만 결국 식중독이 발생했고, 중국의 관광지는 매우 안전하지만 군중 밀집, 소음, 과도한 혼잡은 큰 스트레스 요인이었다. 여러 도시를 촘촘히 방문했으나 날씨와 군중 문제로 많은 명소를 온전히 즐기지 못했다는 결론을 내리며, 본인의 경험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마무리한다.
중국 놀라갔을 때 몽지고 다음날 ㅍㅍㅅㅅ 하는데 양꼬치 냄새 났던거 기억나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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