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alfalfalfa
47세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가 상하이 공연이 중단된 후, 관객 없이 첫 곡부터 앙코르까지 전부 소화한 사실을 공개했다. 팬들에게 '보고 싶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현지 보도 내용을 인용해 '중지 요청 이후 무관객으로 전체 공연을 진행한 뒤 회장을 떠났다'고 밝혔다.
라떼는 중국가서 사업한다 하면 골수까지 쪽쪽 빨려서 폐인되는 아저씨들밖에 못봤는데 초심 찾아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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