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택시 운전사가 “중국 관광객이 줄고 난 뒤 야사카 신사 앞에 줄지어 있던 백번호판 알파드(불법 택시)를 거의 보지 않게 됐다”고 전한 내용. 이전에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줄을 서서 이용했다고 한다.

무허가 싸제 택시 말하는듯

출처alfalfal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