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둥성에서 남성이 아내에게 들키자 내연녀에게 도망치라고 지시했고, 내연녀가 10층 난간에 매달려 파이프를 타고 내려가 이웃집 창문으로 들어가는 영상이 퍼지며 ‘스파이더맨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는 내용.

대단허네 ㅋ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