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12년 만에 수도 직하 지진 피해 예측을 재검토하여 발표했다. 최대 사망자는 1만8000명으로 추산되며, 정부는 국민 모두가 '자기 일'로 생각하고 대비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복선 계속 깔리고 있던데 큰거 하나 터질듯.

출처ita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