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링 이번달말까지 유지. (900원짜리)

 

업체가 선통신인데 ㅃㅃ애들이 좀 꺼려함. 아래는 ㅃㅃ애 중에서 한명이 작성.

 

- 판매자가 약정을 부풀려 넣거나 부가서비스를 모르게 끼워넣는다 -> 114 및 판매자 통화로 해결
- 고객 응대가 천편일률적으로 대충인 점 (ex> 왜 아직 배송안해주느냐? -> 무조건 서류 미비다 다시 써라) -> 직접 통화하면 해결
- "교품 해야 한다" "사랑하는 고갱님 교품 택배비는 반반 부담입니다"
- 복불복 개봉씰

 

혹시 위험부담 안고라도 사고싶으면

 

개통전에 의무사용기간 확인해보고 (질답게시판에 4개월이라는소리도 있고 6개월이라는 소리도 있어)

 

개통후에 부가, 유심비, 가입비 잘 확인해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