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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폰케어 보험처리에 대한 약간정보.
event 2010-08-27 23:10:22visibility 조회 66
이번에 아잉폰 분실하면서
폰케어 쪽으로 심하게 많이 알아 봤는데
결론은 하나다.
아잉폰4를 받을려면
내년중순쯤을 생각하라는거.
약관의 헛점을 파는건데.
1. 2010년 3월 이전 계약자.
늬들이 알다 싶이 3월 이전 계약자들은 동급이상의 기기를 보상 받을수 있다.
이것 빼도 박도 못하는 사실로. 사기고 나발이고 지들이 토해내야 하는 부분임.
2. 2010 3월이후 (4월계약자 부터)
폰케어랑 KT에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 이상의 기기를 줬다가는 피박 쓰겠다 싶어서
약관을 바꾸게 된다. 동일기기로 바꿔준다.
이것도 좀 구린게 동일기기가 재고가 마르고 닳아 없어지면 상위기종이나 동급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폰케어는 보험사랑 쇼브보는거라 KT와는 상관이 없다고 하는 애들이 있는데 이거슨 구라임.
보험처리를 하게 되면 KT도 어느정도 손실이 생기는 부분으로 KT쪽에서도 보험처리에 대해 좋게 생각하지 않음.
(일정비율로 손실 처리를 분담 하는듯)
가장중요한거
폰케어용 재고가 따로 존재 하는데
이는 일반기변이나 보상기변과 다르게 케어용이 따로 존재함.
이건 내가 확인한건데
일단은 어느폰이 새로 나왔을때
보험사랑 KT랑 그폰을 보험대상폰(교체대상)으로 합의를 본다고 함.
한마디로 내가 폰을 잃어 버리고 다른폰을 원한다고 해도 그 폰이 둘이 합의가 안되고 보험으로 교환할수 없는 폰이면 니가 가질수 없음.
그래서 이번에 내가 아잉폰4를 맞이 함에 치명적인 오류가 생기게 된거지.
폰케어쪽이나 정보통에 의하면 아잉폰4는 이미 핫 아이템으로 폰케어같이 돈안되는 곳에 물량을 배정하지 않는다.
그리고 KT랑 보험사 간에 당분간 아잉폰4를 교체대상으로 합의할지. 한다고 해도 언제쯤 부터 가능해 질지가 문제인것이다.
결론.
보험으로 아잉폰4를 노린다면 내년 중반쯤이나 시도 하렴.
ㄳ.
끝.
댓글 (7)
분실후 새폰을 받게 된뒤
분실폰을 찾게 되면 보험사에 연락을 하고 일정금(5만원)을 주면
분실 풀어줘서 공기기댐.
전혀 상관 없음.
아이폰3GS의 경우를 보면... (물론 이건 늦게 들어온 경향이 있긴 하지만)
거진 초반 1~2달 정도 물량 모자르고 그 후엔 구매하기 널널했지
내 생각엔 9~10월에 출시 직후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연말이나 연초 쯤으로 예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