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그런듯

그래서 앞으로 이 글에다가 꾸준히 고양이 모래와 사료 체험 글을 올리겎당



사료


1. 필리대 전연령용 사료 : 알갱이는 큰듯. 응가 냄새는 아직 모르겠지만, 고양이가 약간 싫어하는지 먹다가 계속 남김. 배고프면 먹기야 하지만...

2. 프리미엄 엣지 키튼 : 지금 먹이고 읶당 ㅇㅇ 응가 냄새가 조금 나는데, 고양이마다 약간 다른 걲 같당.


모래


1. 마트표 싸구려 모래 : 알갱이는 큰 편이라 사막화는 적음. 하지만 마트제라 그런지 냄새도 못잡고, 응고력도 꼬짐.

2. 타이디캣 스쿱 블루 : 약수터용 물통을 하나 사니깐 안에 모래가 들어있음 ㅇㅇ 그냥 적당히 냄새 잡고, 적당히 응고되는듯.


모래 가격이 은근히 많이 들어서, 펠릿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바꾸는 과정에서 응고형 모래도 바꿔보려고 한당.

일단 생각 중인 모래는 프리미엄 초이스, 프락티캣 중에 하나일듯.


다음 달 초에 바꿀 생각이니깐 여기에 꾸중히 업데이트 할 꺼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