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텍으로 삶을 영위함이란

 

 

" 소 똥꼬주변만 빨아먹으며 삶을 영위하는 똥파리와도 같다 "

 

 

라고 생각하며 됩니다.

 

 

 

항상 우리에게 새 정책을 내려 주시는 누군가에게 감사하며,

 

개통거부시 ' 아 시발 좆같은 씨발업체네 ' 라고 개드립치기 보단

 

 내가 인생을 이렇게 살았구나 반성을 해야 하며,

 

 

이건 어디까지나 지금까지 충성을 다했던 통신사에 대한 작은 반항이지

 

생계유지 수단으로 사용하다간 여러분 모두 씹노숙자가 될 수 있음을 명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