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아파트가 살았는데 아파트가 어느날 아파서
집에 침대위에 가만히 누워있었어.
아파트 친구가 걱정이됬는지 아파트 집에 병문안을 왔어
아파트 친구가 아파트집에 와서 아파트 엄마에게
"아파트 어디가 아파요?"
이러니까 아파트 엄마가
"배란다"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아파트가 살았는데 아파트가 어느날 아파서
집에 침대위에 가만히 누워있었어.
아파트 친구가 걱정이됬는지 아파트 집에 병문안을 왔어
아파트 친구가 아파트집에 와서 아파트 엄마에게
"아파트 어디가 아파요?"
이러니까 아파트 엄마가
"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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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이거 내가 초딩때 하고 다니던 거네요
그땐 빵 터졌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가 늦어서 시간차 피식했음.ㅠㅠ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