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밀한 계획·잔혹한 실행…중학생 아들,휘발유 뿌려 일가족 살해21일 오전 3시30분쯤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일가족 4명이 숨진 사건은 중학생 아들 이모(13)군의 방화에 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이군의 잔혹함과 치밀함에 치를 떨었다. 대부분 “13세 중학생이 한 짓이 맞느냐.”며 “범행...서울신문

 

보는 내가 다 어처구니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