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제1원전 원자로 6개 모두 제너럴일렉트릭(GE)의 '마크 1' 모델이며, 이 모델은 도입 당시부터 폭발 위험성이 높아 원전건설을 중단해야 한다는 권고를 받고도 강행됐다고 14일 미국의 핵감시단체인 핵정보서비스(NIRS)가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