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남았음.....

 

학교로 돌아가야함.....

 

컴공으로 성공할수가 없을것같음..

 

아까 들은 그 얘기로 인해

 

법조인 의느님 이게 최고로 보이고 우러러보여짐...

 

막 예전엔 그사람들은 그사람들이고 나는 내가 좋아하는거 내가 할수있는거 하고사는거지 생각했는데

 

그런거 막 신경쓰임

 

초초함...한심과 답답의 앞에..

 

내일도 출근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