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선입금만 받은 상태.

전에 그 고딩이 오늘 전화와서 사가넼.

대뜸 전에 전화했던 사람인데 팔렸냐고.

아직 안 팔림.

그럼 계좌 불러줭.

문자로 줌.

2시간 동안 연락이 없다가 전화.

폰 액정이 어쩌고 나가서.

아, 계좌를 못 봤나보군.

그게 아니라 자기 주소만 부르더라 ㅇㅇ.

그리고 끊기 전에 네고 신공.

하지만 나의 거부 신공.

이런 기계를 12나 받다니 으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