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끊길 시간 쯤에 돌아다니고 있었대.

약간 번화가인 곳을 지나가는데 앞에서 어떤 아저씨가 손으로 뭘 막 흔들더래.

뭐하는 거지..

이러면서 지나가는데.

지나가면서 보니까 자기 위안 으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