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정부에 포기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는데 중요한데,


시나리오1.

여론이 불같이 일어나고, KT의 상황을 보고 SKT까지 2G사용자를 버릴거라는 불안감에 SKT 2G이용자까지 반발.

휴대폰 요금 인하로 국민들의 지지를 받겠다는 방통위들에게는 당황스런 입장.

결국 방통위가 KT의 2G서비스 포기를 거부.

SKT도 눈치보다가 2G포기 안하겠다고 광고.

KT 입장 꺽고 포기 기간 내후년으로 연장.



시나리오2.

여론이 불같이 일어나지만, KT측에서 스마트폰요금제 인하를 위해서는 이방법밖에 없다고 설득하며 차세대 서비스를 해야 국가성장에도 도움이 된다고 설득,

방통위 국가발전과 3G 요금제 인하를 위해서 KT의 포기신청서를 받아들임.

KT 2G 서비스 이용자들 SKT와 LGU+로 번호이동.

그러나 몇개월후 눈치보던 SKT도 겨울쯤에 2G서비스 포기신청서 제출.

눈치보던 LGU+가 2G사용자들을 받아들여서 이용자수 급증.

몇년후 LG U+마저 4G서비스로 전환후 2G서비스 이용자 전멸.

01X 이용자들 전멸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