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삼구 수송부 옆에 있었음

여튼 육포반장 개 씹쑝쿠가 후진유도 하다가

포연에 테니스장 담벼락 뭉게버리는 바람에

노역착출되서 떙볕에 개 뺑이치면서 공구리질 시다 한게 생각남

 

행보관이 그때부터 나를 마음에 들어했지...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