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기사나 접수원이 앵무새같이 얘기하면
일단 이말부터 깔고 들어감
"고객응대지침서에 나온대로 얘기하지말고 상식적으로 얘기하자
내가 불편한게 없는데 시간하고 차비 들여 AS센터까지와서 이고생하겠음?"
라고 말하면
교과서적인 답변은 안하고 그때부터 실질적인 얘기로 돌입함
결국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룸
AS기사나 접수원이 앵무새같이 얘기하면
일단 이말부터 깔고 들어감
"고객응대지침서에 나온대로 얘기하지말고 상식적으로 얘기하자
내가 불편한게 없는데 시간하고 차비 들여 AS센터까지와서 이고생하겠음?"
라고 말하면
교과서적인 답변은 안하고 그때부터 실질적인 얘기로 돌입함
결국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룸
댓글 (7)
오오 좋은 방법인듯여.
이거 은근 잘먹힌당
고객이 어케 그 지침이랑 규정을 알고 물건을 살까요
난 그냥 암말 안하는데..
아무튼 기사들이 잘 고쳐줘요..;;
당신의 팔뚝이 두렵습니다
그런거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