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살이후로 제대로된 구실을 하는 자식으로서 인정자체를 못받고있음
그전까지는 그냥 무관심이었고 그이후로는 확실한 무관심
난이게 너무 가슴아프게남아있어서 아버지랑 부모자식지간이지만
아직까지 돈관계는 남보다 더 철저하게 하는편인데
나이 한살한살먹어가니깐 이런현실에서 물러서고싶진않은데
이런현실이 너무가슴아픈것도사실임...
님들은 어떤자식이셈?
난 20살이후로 제대로된 구실을 하는 자식으로서 인정자체를 못받고있음
그전까지는 그냥 무관심이었고 그이후로는 확실한 무관심
난이게 너무 가슴아프게남아있어서 아버지랑 부모자식지간이지만
아직까지 돈관계는 남보다 더 철저하게 하는편인데
나이 한살한살먹어가니깐 이런현실에서 물러서고싶진않은데
이런현실이 너무가슴아픈것도사실임...
님들은 어떤자식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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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초딩때 까지는 집안의 보배 였는데
중딩때 좀 허송세월 보내다가
고딩때 너무 풀어져서 속 많이 썩히고
군대 다녀와서까지 어리버리 했는데
몇년전부터는 정신다잡고 사는듯 싶음
근데 이시간에 이지랄 ㅋㅋㅋ
그래서 부모님께 인정받는자식이냐?
더도말고 더도말고 내논자식
진범이가 내논자식이면 나도 분발해야되는 입장이 맞는듯..
집안의 막내..
이게 평생갈 꺼 같음
만약에 외동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