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토크하고싶은데 이름이 기억안남(대딩후배넘한테 들은건데 물어보면 바로알수있음 궁금하시다면 내일물어보고알려드림)
원래 영도구에 있는 해동중을 다니고 해동고를 다닐예정이던 녀석이라고함
중학교때는 중학교애들전원에게 500원씩 한달마다 거뒀다고함
그러다가 해동고진학전에 중학교때 폭럭행위로 입건되려는걸 아버지 후빨로 양산테크탔다가
부산고로진학(내 대딩후배넘2명과 동창임) 고등학교와서도 그런짓을 시작
그러다가 인근 금성고외 5개학교에 원정가서 지배구조 확립 주당 500원씩 갈취시작
이때부터 조직인 동방파(구21세기파) 상납금구조받침
그러다가 교육청투서가 들어와서 퇴학처리되고 처벌받음
후에 경남에 대안학교갔다가 신고당한게 빻쳐서 다시 부산고에 있던애들 동원해서 원정와서 갈취시작
그러다가 소년원크리
그렇게 검정고시치고
현재 내모교 태권도학과진학했다고함(대학교말함)
85년생인데 작년에 입학했다고함
원래는 내가 우리지역중학교드립치다가 나온말인데
아무리생각해도 거짓말같아서
구라치지말라니깐 부산고나오고 그인근학교나오면 다알꺼라고 해서 물어보니깐 사실임 ㅡㅡ;
충격과공포였음..ㅡㅡ;
저정도지배구조는 조폭도힘들듯 ㅡㅡ;
우리때중학교는 오히려 만만하면서 집이 넉넉한애들이 없어서
오히려 지배구조같은거 전혀없었는데 삥뜯을라고하면 서로싸움 ㅡㅡ;
내가볼땐 남고라서 가능했는듯
댓글 (4)
나 다니던 학교에서 그런짓 했다간
진짜 어깨들이 와서 차에 태워가고 그랬음 :)
근데 잃을꺼 없는애들한테는 차에태워가고 아니고 문제가아니라 같은차원에서 서로대응했을꺼야
딱히 태우러오는애들도 애들이네 하면서 데려갈수없는 입장이었을꺼란 애기임 ㅡㅡ;
그리고 부산에서 구21세기파는 칠성파처럼 전국구는아니라도 연장질하는애들인데
진짜어깨고뭐고 데리러오는 어깨들이 당할듯 ㅡㅡ;
ㅇㅇ.
근데 솔직히 충격과 공포아니냐?
저새키는 그러니깐 고등학교1학년들어가서 얼마안되서 바로 2학년 3학년선배들한테까지
돈다걷었다는거아니냐?
난이거 매우 비상식적이라고 생각했는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