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

 

유화장 대실

 

아직도 생각남

 

첫사랑느님과의 추억인데

 

결론은 막이 씌벌 존내 강함

 

 

시작은

 

 

씌발 좆도모르고 왠지 들어가기 부끄럽고 해서 인적 좁내없는곳으로 들어가서 갔더니

 

바가지 쓰고  (대실하는데 4만원이나 받았었음) 방도 좆구렸었음(침대에서 냄새남 진짜 지린내가 축적된 냄새 진짜 군시절 여관보다 구림)

 

 

당시 어설프게 애들한테 구멍못찾는거 아니가 하면서 좁내 사전 능욕당한지라

 

존내 야동보고 준비해서 갔었음

 

샤워 그딴거 모르고 무드 그딴거 개나줌 ㅋㅋ

 

근데 생각해보면 내가 좀 병신인게

 

그전까지 진도는 포옹-손잡기-키스가 다였음

 

키스도 제대로 못하는 ㅄ이 애들한테 허세만 부리고(혀를 어떻게 쓰는건지도 몰랐름)

 

근데 급작스럽게 간거니깐 레알 여친 부끄러워함

 

정말 설득에 설득의 과정이었음

 

나화장실가라고 함 그사이에 옷다벗는다고

 

갔다오니깐 이불속으로 들어가있음

 

일단 커튼 치고 불다끄라길래 그렇게함

 

 

근데 첫번째 난관에 봉착함 ㅋㅋ

 

씌발 고추가 안슴 ㅋㅋㅋ

 

긴장해서 그런지 뭔지모르겠는 안서 ㅋㅋㅋㅋ

 

아씨바 화장실간다고해서 좁네 흔들어대도 안슴 ㅜㅠ

 

2~3분간을 그짓하다가 결국 세움

 

 

 

그리고 다시 ㄱㄱ함 그사이 다시 여친에게 설득의 과정

 

그러고 삽입할라고 ㄱㄱ 했는데 (이순간부토 여친은 좁내 순종적으로 변함 아무런반응없어짐)

 

결국 못찾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존나 굴욕 이러고있는데

 

여자친구 아프다고 훌쩍거림

 

 

 

 

매우나중에 안사실인데 막이 살처럼 굳게있어서 그런거였음(근데 느낌은 흡사 벽같은느낌이다 그냥해서는 절대안될듯

 

이런경우접한다면 병원가라 가서 해결하고 해 레알임 ㅇㅇ)

 

근데 나는 존나무식하게 결국 손가락으로 뚫어서 했는데

 

넣는순간 따듯하면서 압박엄청들어옴 ㅡㅡ;

 

놀래서 뺏는데 급사정 ㅡㅡ;

 

 

 

그러고 끝 ㅋㅋㅋ

 

따로 샤워하고..

 

침대땜에(피묻음;;) 좁내 눈치보면서 토낌

 

 

 

 

그러고 한 이주정도 만나도 일부러피하고 이지랄

 

그뒤로 만회할만큼 하긴했지만

 

첫사랑에게 그경험은 악몽이었을듯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