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악한인간이 있는 것 보다는

 

평범한 인간에게 악할수있는 상황이 주어지는경우가 많은듯

 

그리고 그상황은 대부분 전제가 들키지않을만함을 내포하고있고

 

 

영화에서도 그랬지만 자괴하면서 자기반성을 수없이 하는 범죄자의 마인드속에서도

 

동일범죄는 계속되었고 결과적으로

 

그행동을 제어한건 초법적인 처벌이라는

 

반대급부적인 행동이었음

 

 

 

결론은 네오미 저새퀴도 지가 감당못할만한 처벌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다시 재발할꺼라고 생각함

 

저런건 반성하고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습관의 문제일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