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핀지 거의 한 3~4년됐는데..

 

작년까지만해도 하루 흡연량이 많아야 반갑정도라

 

에이 시발 몸에도 안좋은거 걍 끊자해서 끊었거든

 

그러다가 일하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그래서

 

다시 담배에 손댔는데 기본이 하루에 한갑? 많으면 한갑반? 그정도되는데

 

아 진짜 끊고싶어

 

담배값도 오른다고하고 몸도 점점 안좋아지는걸 느끼는데

 

그래서 끊을라하는데

 

몸이 안따라준다

 

어떻게해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