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나 집에 가기 전부터 몽질 기미가 보이던데

 

원래 마실 땐 좋아 10병이라도 마실 수 있는 기분이지

 

하지만 사람은 언제나 몽질것을 대비해 끊어야 하는데

 

어제 나도 거기서 안끊고 달렸음 회사에서 졸라 괴로웠을듯

 

끔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