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나 집에 가기 전부터 몽질 기미가 보이던데
원래 마실 땐 좋아 10병이라도 마실 수 있는 기분이지
하지만 사람은 언제나 몽질것을 대비해 끊어야 하는데
어제 나도 거기서 안끊고 달렸음 회사에서 졸라 괴로웠을듯
끔찍하다.
헐 어제 김씨랑 술마심?
나도 이럴때 우녕자 하고 싶음
와... 어제 만났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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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어제 김씨랑 술마심?
나도 이럴때 우녕자 하고 싶음
와... 어제 만났나보군요...